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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63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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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산기부금품모집 기타수익금 30억원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물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아주 사업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고생하시고 있고, 각 지역별로 다 조직이 있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상근자만 서울로 차타고 돌아다니면서 기부금품 내 주십시오, 출향인사 성공하신 기업가라든가, 경영인들 찾아다니면서 한다는 것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부분도 있겠다는 것이 솔직한 제 생각이고요.

서울 쪽에서 출향해서 성공하시거나 그런 자리를 잡으신 분들이 그쪽 지역에서 지역사회 기여도, 현지 기업이 있거나 사무소가 소지한 곳에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 문화재단을 만들 때도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문화재단이 왜 필요하냐고 하니까 성공해서 나가신 분들에게 유도하고 그런 것을 받아가지고 그 돈으로 문화살리겠다, 이렇게 했는데 10원짜리 하나 안 들어온 것 잘 아시지요. 10원짜리 하나 기부금품 모집을 못 했어요. - 그런데 그렇게 해서 이미 약 1년, 2년 사이에 완벽하게 검증된 건이 그 건인데, 그 다음에 그 건 다음에 이건으로 기부금품 모집하겠다고 하시면 저는 뜻으로 백분 이해가 갑니다마는 어렵겠다, 또 국장님 말씀처럼 공무원이 거기 가서 근무하면서 기부금품 규제대상입니다.

절대 모집할 수 없습니다. - 그러면, 이것이 자리 잡는데까지 공무원 거기 파견해 놓으면 그 공무원이 본청에 앉아서 동사무소에 앉아서 진짜 복지대상자를 직접 찾아다니고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이런 복지업무지원을 해야 할 사람이 재단 가서 기부금품 모집도 못하는 데 20억원 예산 중에 1년에 약 4~5천만원 가지고 그것 나눠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그러면 행정낭비 아닐까요? 저는 진짜 진정한 우려가 그것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