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런 체험관을 만드는 것을 대찬성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개발을 동시에 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 싶고요,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고하도 쪽 그쪽 물이 좋습니다. 지금 내항은 아주 썩어있어요, 그래서 우리 광주시 영산강에 오염물질 총량제를 신안군에서 추진을 해가지고 총량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해서 우리 이쪽에 도움 받지 못한 지역을 좀 더 받을 수 있도록 같이 공동으로 노력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지금 엄청 썩어 있습니다. - 내항이고 외항이고 보시면 우리가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은 못됩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도 그 혼탁해서 그랬다고 하시는데 맞습니다. 한번 저보다 더 뭐 하시겠지마는 깊이 있게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1-8에 전략적 투자유치활동전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서남해안 뿐만 아니라 저희 지역에도 엄청난 지금 우리 조선 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잉투자 얘기도 꾸준히 되고 있지만 우리로서는 그게 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에 목포시에 큰 공장들을 유치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주식회사 C&중공업 이런 유치를 해서 바다를 약 6만제곱미터 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러시죠? 그런데 우리 관광문화국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해양수산부 기본 계획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