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대치3동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대현초등학교 주변에 전용주거 해제에 관해서요 저희가 2003년도에 국회의원분들을 모시고 부시장님 같이 모시고 지역을 한바퀴 다 돌았거든요. 한 주민들 100명 떼지어서 다니고 거기에서는 여기가 이렇게 존재가치가 없다.
진짜 이거는 전용주거지역의 존재가치가 없다고 다 얘기를 하시고 그랬는데 어느 날 또 그 팀들이 다 바뀌셔 가지고 그 문제가 수포로 돌아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시정개발연구원에서 나온 그 결과물을 보면 주민들이 원하던 그것이 아니고 정반대 쪽을 푼다고 이렇게 나왔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에서는 주민들의 이 요구사항을 시에다가 정확히 알려주셔야지만 이게 주민이 원하는 수거문제가 풀어지지 주민이 원하던 문제하고 다른 방향으로 이게 문제가 풀어나가면 이게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지금 업무 파악이 잘 안되시기는 하겠지마는 우리 강남구에 이 전용주거지역 해제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로 들어갔다고 해서 손 놓고 계시지 마시고 나름대로 힘을 많이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