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54회 제7총무위원회1997-12-20

정군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내가 그 목적을, 세어도분교 얘기나와서 사실 애들도 없고 그러니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그것을 활용하려면 종합적으로, 아까 송위원님도 말씀하셨어요. 현재 있는 땅하고 주변에 있는 땅 조금 사고 건물 사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이거예요.

건물도 거기에 사람이 몇 명이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30면, 40명이 거기에 간다 이 말이예요. 그럼 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시설이 필요하고 또 우리가 지금 세어도 도선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비용을 다 대고 있어요. 그 세어도 도선도 운영하는 횟수라든가 이런것도 조정도 돼야되고 지금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이 돼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시기적으로, 이것이 잘됐다 잘못됐다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목적으로 이런 특별교부세가 청소년수련관 매입분으로 해서 예산서에 표시한것처럼 세어도분교 청소년수련관 매입목적으로 정확히 정해져서 왔다면 난 말 안해요. 특별교부세라는 것이 목적 정해져서 내려왔으면 아무소리 안합니다.

그러나 청소년 관련해서 시에서 특별교부금을 줬다고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거기에 필요하게 자율적으로 쓰게끔 해서 상사업비로 나왔어요. 다른 것은 특별교부세 불노동 도로포장, 금곡동 마을안길 포장 해서 정해져서 나왔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게끔 나왔다 이말입니다. 자유롭게 쓸수 있게끔 내려온 비용이 6천만원이예요.

그렇다면 종합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활용을 하고 또 그 목적을 어느 목적으로 할것인가는 구체적인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거기에 맞게끔 해서 예산을 편성을 하고 또 우리 구비도 부담을 하고 이렇게 해서 그것을 만들었을 때 정확히 여러사람이 불편없이 이용하고 다중이 사용할 수 있는 또 그 세어도지방의 여러 가지 환경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훼손이 안되는 범위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로 계획이 돼야지 지금처럼 이렇게 그냥 그 돈에 맞춰가지고 토지나 몇평 매입하고 지금 현재 낡은 건물을 매입하겠다. 이것은 무계획한 사업추진이 아니냐 이 말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