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임웅빈위원입니다. 제가 어저께 그 행정감사를 하다가 동회에 한 4개 동을 순찰했습니다.
그러나 4개 동뿐이 아니라 대충 다른 동도 물어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지금 지역경제과장님이 안 계시지만 여기 예하에 26개 동 동장님들께서 나와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2003년도에 야생고양이 포획용으로 덫을 100개 만들었고요.
또 2005년도에 300개를 만들어서 토털 400개를 만들었어요. 제가 만들 때도 이의를 제기했습니다마는 제가 보니까 전혀 400개 했는데 창고에, 동 사무실 창고에만 주로 보관돼 있고 전혀 활용을 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또 활용을 했다 하더라도 한두 개 나가 있지만 전혀 포획은 전혀 하지 않고 전무상태, 실적이 전무상태예요.
이거는 우리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남구현 목적으로 이러한 걸 했거든요. 큰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내가 알기로는 지금 이 근방에 25시 동물병원이 있어요. 거기하고 계약을 맺어서 이미 아마 잡든 안 잡든 돈이 한 달에 얼마 나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건 상당한 예산낭비고 물론 동장님들께서 여러 가지로 바쁘시고 행정에 굉장히 바쁘시지만 이것을 오늘 돌아가시면 그 담당이 갖고 있는 그것을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내일부터라도 많지 않습니까? 자율방범대 대원을 통한다든가 통장님 조직을 통한다든가 바르게 살기라든가 자총이라든가 이런 유관조직을 통해서 한 그 단체에다 3개, 2개씩만 줘도 한 동에 지금 12개, 16개 나가 있는 거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많은 낭비가 예상되는 거고 안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동장님 지금 가시면 즉시 담당들 불러가지고 확인해서 배가로 사용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