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응책이 있는지, 예를 들어서 굉장히 돈을 많이 들여서 물론 교통흐름을 위해서 꼭 단속보다는 교통흐름을 위해서 그런 CCTV를 설치하는 주목적도 있지요. 그랬는데 그것을 그렇게 악용을 하고 이용을 하고 CCTV를 돈을 굉장히 많이 들여서 제가 알기로는 몇 억씩 들여서 설치한 부분인데 그렇게 일렬로 대놨을 때는 아까 보니까 7분 후에 촬영이 된다고 그러던데요.
그 한 대밖에 더 되겠느냐 그렇게 됐을 때에는, 그것은 제가 봐서도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방법을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어떠실는지 모르겠는데 앞에 차가 예를 들어서 7분이 지나서 촬영이 됐었을 때 뒤차도 위의 모습은 보일 것입니다. 쭉 대진 모습이 보이는데 그것을 체크를 해서 같이 감지가 돼서 그 다음 차는 7분이 아니라 10분이 지났을 것이거든요, 그랬을 때 바로 촬영이 되는 그러한 시스템을 도입을 해서 설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한 부분을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