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도 보면 전부가 특징이 요리교실, 컴퓨터, 외국어예요.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때에 따라서 노래교실도 하겠죠.
저는 이거 완전 재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대한부인회 여성센터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성교육을 시킨다든지 또는 유아교육에 관한 것을 한다든지 여성들의 노후에 일자리를 찾아준다든지 또는 여성의 질병에 대해서 어떤 교육을 해 준다든지 어떤 특색이 있는 사업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별로 없고 남들이 하는 다 편하게 하는 구의 예산을 지원 받아서 자기들 인원을 가지고 활용하는 그런 거 밖에 안된다 하면 그게 무슨 특색 있는 교육이냐 이거예요. 오히려 그 여성단체에 오히려 누가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동네의 어린이집은 대한어머니회에서 운영을 해요. 좋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그래서 제가 여기 지금 보고 느낀 것은 완전히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각 동별로 문화교실이나 복지회관은 전부 관리공단으로 점차적으로 전파해서 전문적으로 운영하려고 하기 때문에 가정복지과나 또는 문화공보과 이런 데서 전부 하는 것은 좀, 물론 팀별로 거기서 하더라도 위탁은 전부 그쪽에 넘겨주는 게 좋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좀 제가 지적하는 사항이 과장님께 뜻이 제대로 전달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답변을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