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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63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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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이번 건도 어떤 건이냐면 지금 이 보고가 걱정되는 점이 이런 것입니다. 사직관련 보고서인데, 구두로 통보를 하고 구두로 승낙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법정에 가면 명백한 부당 행위로 해서 전부 의료원이 패소하게 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것도, 그렇잖아요, 구두로 해고통지하고 구두로 당신 나가라, 구두로 나갔다, 말이 안 돼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 부당해고 행위에 해당되거든요.

이런 심각한 일종의 마취분야나 인술을 펴시는데서는 정말 높으신 수완과 경륜과 실력을 갖고 계시지만 경영관리 측면에서는 심각한 허점을 지금 노출하고 있다, 제가 분명하게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 특히, 마지막에 이제 여기를 23일에 월요일부터 방문하신 분들이 다른 분들이 아니고, 고엽제라든가, 상위군경이라든가, 월남참전전우회라든가, 일종의 국가를 위해서 거의 청춘을 바치시고, 또 거기서 큰 사고도 당하신 이런 분들이 방문하셔서 과장님 있어라, 할 정도면 이게 노동조합의 조직적 대응이거나 아니면, 환자들의 자발적 대응이거나, 아니면 환자중에 그런 보훈단체 소속 회원님들이 계셔서 했던 원인에 관계없이, 이유에 관계없이 이것은 심각한 사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아주 재력도 있으시고, 다른 병원도 갈만한 분들이 화내고 그 사람 쫓아내려고 했다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시다가 노령이 되시고 다치신 분들이 직접 원장님 면담을 여기 보니까 1회도 아니고, 3회를 찾아갔습니다. 3회를 방문했다는 것은 사실은 우리 의료원에서 문제와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것이고, 답변이 똑같아요.

세 번 갔는데 자체 해결 천명만 하고 돌려보냈거든요. 그래서 이런 해결의지가 너무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