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한정훈 의원 발언
위원 - 2000년도에 송윤재 원장님을 노조에서 추천해서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조에서 추천해서 원장님이 되시고 여론을 파악해 보니까 분과에 대한 것은 두 과장님에 대한 조수와 사수의 싸움 아닙니까? 그것을 원장님이 원만히 해주려고 이리저리 하려다보니까 서로 간에 타당치 않으니까 원장님이 예약된 수술환자에 대해서 모든 수술을 취소하라고 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흠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원장님이 인사권자라는 것을 떠나서 원장님이 모든 것을 총괄해 나가면 노조나 직원들이 원장님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맞춰가면서 운영이 되어야지, 원장님을 껄끄럽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 다음에 어떻게 되어 버리냐면 자기가 괴로워 버립니다.
그런 것 아닙니까? 전에 노조에서 그렇게 하니까 문 닫으려고 했습니다. 의회에서 어느 정도 결정이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 그래도 노조위원도 있고 지금 하고 똑같아요. 거기서 근무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노조에서 송윤재 원장님 추천을 어느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원장님하고 노조하고 얼른 들어보니까 판단은 조금 흐렸어요.
무엇이 있지 않느냐, 그것이 비춰져요. 모든 것은 원장님 위주로 해서 원장님이 판단력이 흐려지면 지부장님은 원장님과 독대해서 고치게끔 만들고, 모든 것을 원장님을 밀어줘야지, 어떻게 합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