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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14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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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본위원은 인터넷 여론조사 저희가 이번 행감자료를 요청하기를 인터넷 여론조사 내역 및 처리결과를 자료로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제 행정감사를 하면서 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사회복지과 같은 데 경우를 보면 여론조사 내용자체가 노인복지 지원이라든가 뭐 노인복지관 가정복지과에도 보면 어린이집, 장애인 보육시설, 청소년 시설 이런 것에 대해서 이러 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 이 자체를 여론조사를 했고 또 그 내용 처리결과를 가지고 내년도 2006년도 예산편성에 반영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사실 이런 것은 당연지사고 여론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거기 어떤 순위를 가지고 내년도 예산편성하는데 상당히 반영을 시켜서 순위가 몇 등이냐 또 찬성도가 어느 정도냐 이것에 의해서 예산편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어떤 이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까 저 역시도 한번 참여를 해보려고 내가 한번 들어가 봤어요.

구청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니까 정말 신규사업 꼭 이걸 해야 될 건지 말아야 될 건지 또 어떤 사업취지를 충분히 설명을 해서 그럴 때에 그것이 정말 여론조사를 해서 이것을 우리 강남구에서 예산이 이 정도인데 이걸 가지고 다른 거 제쳐놓고 이걸 우선적으로 해야 될 거냐 말아야 될 거냐 이런 것을 여론조사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예산 편성하는데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지 가정복지과, 사회복지과 당연히 이걸 하는 거 가지고 여기다가 여론조사를 해서 그 여론조사 결과 때문에 내년도 2006년도 예산 반영을 시켰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것을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산 편성할 때에 이런 거를 참작을 하셔가지고 이 신규사업이 자꾸만 그러다 보니까 뒤로 밀리는 수가 있어요. 물론 장점, 단점 있겠지요.

인터넷 여론조사해서 여러 강남구 주민들의 의사도 반영해 보고 또 주민자치위원들한테 뜻이 어떤지 또 얘기도 들어도 보고 물론 좋겠습니다마는 좀 이런 것을 심도 있게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제도 공단이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에 저희가 의원발의로 5,200만원인가요, 관용차량 운영기금으로 해 가지고 의원발의로 저희가 해드린 게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강남구 내에 관용차량에 대해서 그 보험을 일괄적으로 들고 날짜를 전부 똑같이 맞춰가지고 한 보험회사로다가 몰음으로 인해서 보험도 할인이 되고 또 관리하기도 좋고 그렇다는 차원에서 얘기하길래 저희 위원들이 의원발의를 해서 5,200만원을 예산 편성해 준 바가 있거든요. 물론 여기 재무국장님이 계시면 더 좋은데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한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재무국장한테 좀 알아 보셔가지고 우리 공단 자동차도 같이 여기다가 포함을 시켜서 하는 것이 물론 회계는 다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서 벤치마킹을 할 필요 있다 해서 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하실 게 있으시면 좀 우리 국장님 답변해 주시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