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걸 주도록 좀 해 보시고요. 그리고 제가 이걸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 우리가 지난 재산세 때문에 주민이 많이 왔잖아요.
그때 우리 주민 하나가 많이 다쳤어요. 어떤 장애인한테 여기 이렇게 목졸라 가지고 지금도 병원에 하고 다니시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치료비를 많이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요.
그래서 그 분의 얘기가 저기는 고발을 해놓은 상태예요. 그런데 강남구의회에서 발생한 사건 아니냐는 거지요. 그럼 여기에서 강남구의회에서 당연히 주민이 공식적으로는 초청해서 그런 관람할 수 있는 건 아닙니까?
그래서 왔는데 여기서 하여튼 강남구 뭐 직원이 직원도 여기 직원도 말리는지 붙드는지 하여튼 거기 사진에도 나와 있고 그래요. 그런데 왜 치료비를 안 주느냐 그래서 내가 한번 물어보겠다고 그랬거든요. 그거 신청을 했을 때 그러면 만약에 줄 수 있다고 그러면 그분이 신청을 하면 되거든요.
왜냐하면 여기는 안전에 우리가 온 손님이기 때문에 강남구의회에서 제 생각에는 치료비 정도는 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의견을 한번 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