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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147회 제운영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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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알아서 하겠지, 감사원에서 알아서 하겠지.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그게 큰 저기 비리에요, 말하자면. 그런데 우리가 그것도 희생자입니다, 우리 위원이.

정말 그 7억씩이라는 돈을 나라돈이 했다는 리모델링이요. 제가 여기 3대 했는데 저 지금 의자를 보세요. 이게 지금 도서관이지 독서실 의자도 저 정도는 제가 저번에 신경질 나서 화 나가지고 발길로 한번 뻥 찼더니요, 우루루 다 떨어지더라고.

저게 도대체 구의회 사무실의 의자인가 정말 창피하게 여기 원 아저씨 있지요. 그 분 책상이 훨씬 나아요. 그 분 책상이 제대로 되어 있고 우리 의원은 세상에 이런 책상이라도 줘야지 그게 뭡니까?

독서실 책상에. 저는 저거 볼 때마다 저거를 어떡하나, 내가 나중에 5대 때 의원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5대 때 들어 오면 저거 되게 욕먹을 것 같은데 저거 어떻게 그대로 놔두시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의논 좀 한번 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