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 질문을 왜 드리느냐 하면 기 우리가 96년도부터 서구발전계획추진에 대한 용역을 줬고 그용역 중간평가를 받고 했습니다. 이런 우리 전 32만 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하고 체력단련을 위한 행위를 할 때 이런 우리 서구발전계획을 앞으로 21세기를 향하는 서구발전계획의 모뎀이 돼야 된다 라고 하는 즉흥적인 판단에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지도를 놓고 보니까 땅이 없다 전부 그린벨트고 그래서 찾다보니까 그 지역밖에 없기때문에 그지역을 택한 것이다 하는 얘기 가지고는 안맞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이시대에 살다가 가는 것은 순간적입니다.
건물을 지을때는 후세들에게도 한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아까 우리 서구의 상징물을 다시 창작을 해서 상징성을 부여하겠다고 하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고 체육관을 하나 짓더라도 20년, 30년을 내다보는 체육관을 지어야만 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체육관 하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체육관이 거기 들어오면서 그 주변에 이와 뒤따라가는 부수적인 지역개발을 전제로 한 그래서 같이 공존하는 그런 지역개발이 이루어져야만 되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행이 안되고 체육관만 짓는다고 생각하면 지금 과장님 구상이 맞는 구상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우리가 앞을 내다보는 발전계획을 전제로 한 심도있는 계획을 해야된다. 지하전철은 과연 어디로 들어오는 것이냐 지하전철을 이용할 수 있는 구민들은 어떻게 할것이냐, 육로를 이용하는 구민들은 어떻게 할것이냐 하는 계산 여러 가지 전반적인 우리 주변 서구전체의 발전을 전제로한 체육관이 들어서야만 되는 것 아니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 하나를 소홀히 어느 집행자의 발상으로 인해서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 이런 문제는 전체 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이와 관련해서 주변이 개발 내지는 경제력이 상충될 수 있는 분위기조성을 하는데 일조를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