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설명 잘 들었는데요, 사실상 중앙공설시장 그 부근을 확보하기 위해서 남쪽 도로를 옮겼어요.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집 형태를 가서 보세요. 제 이야기가 틀린지.
백제약국으로 오면 보상비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 건물 한번 보세요. 왜냐 하면 사실상 지금 단장님도 말씀하셨고 용역회사에서도 말하고 있는데 이 사업계획 연계성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 돼요.
지금 이쪽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쪽 북쪽으로 도로 20미터를 또 확보하자는 이야기이고, 거기가 하루에 17,000대 차량이 다녀요? 지금부터 110년이 돼도 그쪽에 잘만 다니고 장사만 잘하고 있었어요. 용역회사가 그런 것도 분석을 안 하면서 20미터로 해 왔습니다.
또 25미터로 해 왔습니다. 그런 검토도 안 해 보고 공사를 한다고 해요. - 지금 신개발지로 체제가 이동하니까 그렇지 지금까지 110년간 있으면서 원도심, 그 도로변 사람들이 장사 잘 하고 잘 살았어요.
그렇지 않아요?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고 지나가야지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14일간 공람했는데, 그리고 현재 이해를 구했습니다.
그러는데 뭔 이해를 구해요? 지금도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 - 알았어요.
그 정도로 설명 듣고, 다음 도시계획심의위원회 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