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서곶문화제라고 하는 것은 우리 서구만이 갖고 있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예술의 가치성 바로 이것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 서곶문화예술제의 본질입니다. 이것이 왜곡이 돼서 무슨 백일장이라든가 피아노 경연대회 물론 이것도 전체적인 구의 문화예술의 행사는 될 수 있어도 총체적으로 우리 서구가 갖고 있는 타지역과 다른 전통에 대한 예술의 가치성 그것을 발굴, 계승, 보존하여야 된다고 하는 것이 우리 서곶문화예술을 살리는 그리고 조상의 얼을 후세에게 알리는 바로 그것이 우리 전통의 예술의 가치라고 보는데, 우리 많습니다 각동마다. 비근한 예로 경서동에서 민속마당놀이라고 하던가요 ?
전국대항에 나가서도 우수한 성적을 얻었고 그것이 경서동지역 서구관내에 전통적으로 이어 내려오던 전통예술이예요. 그런것을 길이 보존하고 그래서 그것을 후세들에게 우리의 서구의 전통예술이라고 하는 것을 심어줄 필요성에 있다, 그런 가치성을 갖고 서곶문화예술제가 계승, 발전돼야 되는데. 구민백일장이라든가 피아노경연대회보다는 그것이 좀 미흡하지 않냐 해서 앞으로 각동에 갖고 있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예술의 가치성, 미풍양속 이것을 총괄적으로 각16개동에 발췌를 해서 과연 그 동마다 갖고 있는 전통예술의 가치를 위원회를 소집을 해서 서구에서 과연 어느것을 하나 서구 하면 서구의 전통은 뭐, 이런것을 길러줄 또 우리가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행정관서에서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공보실에서는 그런 우리 서곶문화예술 가치를 좀더 심도있게 파악을 하고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음반.비디오물 문제에 대해서요. 지금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전화방이라든가 비디오감상실인가 휴게실인가 해서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의 상호들이 황당하게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 허가권자가 행정관청인지 아니면 경찰서에서 주관하고 있는 업무인지는 몰라도 지금 그것으로 인해서 지역 청소년들의 탈선행위의 모체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과연 이것을 행정적으로 17개소에 몇번을 했다 하는 실적위주로 하는 행정조치를 할 것이 아니라 내실을 기할 수 있는 그리고 위해업소인지를 파악해서 법적으로 대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그런 불법이라고 하는 또 유해성의 행위는 우리 서구관내에서는 영업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분위기 조성을 하는데 우선적으로 행정관청 내지는 사법기관에서 협의를 해서 이미지 부각시키는 그런 행정이 선행돼야 된다. 부산에서 시작이 됐다고 하면 서구는 두 번째로 발전적으로 유치가 돼요. 바로 그것은 우리 서구에 그 시장성이 가능하다 라고 하는 대외적인 여론때문에 그런것이 아니겠느냐 하는겁니다.
우리 서구에는 불법이라고 하는 것은 할 수 없는 지역이다 라는 것으로 소문이 나면 아무리 수익성이 있는 사업이라 하더라도 감히 서구관내에서는 이런 행위를 못할텐데, 말하자면 행정의 난맥상이 우리 서구를 그런 불법비디오, 불법행위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분위기 조성을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전제가 됩니다. 바로 그런것을 우리 행정관청 내지는 사법기관에 협의를 해서 우리 서구관내에는 앞으로 이와같이 유해 또는 불량 이런 부분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는 그런 분위기 조성을 하는데 행정관청에서 적극적으로서 참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실장님은 좀더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 질문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