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치열위원님 말씀이 다른 과목을 어떻게 원어민 영어처럼 해볼 수 없느냐는 말씀이신데요 제가 거기 추가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우리 동료위원 한 사람하고 이화대학 리더십개발원에서 교육을 받는 중이에요 아주 저는 깜짝 놀라는 사실을 하나 알았습니다.
불문과가 폐쇄위기에 놓여서 폐쇄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등장하더라고요 너무 너무 놀라서 수강생이 줄어들거나 적을 줄은 알았지마는 폐쇄까지 갈 수야 있겠느냐 그랬더니 날 보고 세상에 어쩜 그렇게 어둡냐고 불문과 신청자가 없어서 폐쇄해야 된대요 그러면서 늘어나는 것이 전부 다 중문과를 희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어떤 선진문화에 대한 순위가 변경된다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신청, 학생들의 신청이라는 건 곧 국민의 필요성을 말하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영어강사 백인의 얼굴에 의해서 지금 같은 영어를 해도 얼굴이 피부가 검거나 이상한 사람이 오면 안되고 백인얼굴을 가진 사람은 영어가 표준이 아니라도 학교에서 쉽게 받아들인다 이런 이야기가 지금 있는데요 그런저런 걸 다 떠나서 우리 강남구청 정도라면 사회적 변화에 대한 어떤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면 영어 원어민강사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주민들이나 국민들 학부모가 원하는 중국어에 대해서 한번쯤 정책토론을 해 보실 필요가 있다는 걸 하나 주문 드리고요 그 다음에 본문 질의는 36쪽에 이게 아마 간단하게 써있는데 전세계약 숙소 13채에 대해서 1,000만원씩은 이건 증액분이 되겠지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