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조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는 분기별로 모든것을 하라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이라든가 정책집행의 문제라든가 이런것을 종합적으로 해볼때 같은 지역내의 사업이 무리하게 이루어져서 주민불편과 예산을 절약하자는 취지입니다. 그러니까 한 지역의 공사가 끝나면 또 며칠있으면 그것을 파헤치고 또 공사를 마무리지게 되면 또다른 공사가 들어서고 이렇게 자꾸 이중 삼중의 도로굴착과 같은 그런 문제도 되지만 어떻게보면 주민들의 불만도 가중되는 실정이라는 말이예요. 그래서 이것을 도로관리심의위원회에서 제가 아까 안을 제기한 상하수도공사본부라든가 도로굴착과 관련한 요인을 요청해서 이것을 지금 방식보다는 좀더 다른 체계적인 현장민원 해소 차원에서라도 그 안을 체계적으로 심의 구성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저는 그런뜻에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