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치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걸 왜 우리 학교 이걸 이렇게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일반도서까지 혼재가 되어 가지고 구체적으로 이거 좀 설명이 되어야지 굉장히 난해한데 그러면서도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했습니다마는 강남구는 7만명이 소요 지금 예측한 수요인데 전국을 따져 가지고 그 대상자를 강남구민 및 전국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뭐 171만권이 필요하다고 지금 말씀했는데 그거는 좀 개선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과장님이 하시려고 하는 사업은 교육부나 정부에서 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전국초등학교에 왜 우리 전자책을 다 줘야 됩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더욱이 강남구민을 대상자로 포함됐다면 학생 포함해서 7만명에서 혹시 필요하면 7만권 보유범위 내에서 지금 현재 보유잔고가 23만권이면 23만권 보유범위 내에서 타자치단체에서 있는 거니까 보자 하는 건 좋은데 대통령도 아니고 그렇지요? 국회의원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일정 특개 특정 그 자치단체장이 전국을 커버하면서 이거 말이나 됩니까?
이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