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분야는 지금 여기에서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IMF시대라는 것을 강조하려면 전체적인 강좌를 전부 그런쪽으로 유도하든지, 사람이 많이 오면 그 강좌 계속하고 사람이 안오면 폐지하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만큼 우리 구민들이 실생활에서 접목시켜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 접목시키는 과정이 자기 가정생활이나 정서적인 면에서 좋다, 지금 문화회관에서 해 왔던 것은 바로 전자입니다. 정서적 가정생활. 수입과 직결되는 건 아니예요.
그런데 지금 도배반은 수입과 직결됩니다. 분야가 틀리는데 그 분야를 같이 병행해서 하겠다는 것은 새로운 다른 것으로 해서 우리구청 각 부서가 자기 업무영역이 있지 않습니까 ? 그럼 그 업무영역에 맞는 부서에서 추진을 해야지 그것을 침해를 한다면 뭐하러 부서를 나눕니까 ?
아무리 급해도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관이라는 것은 조직이 있고 업무분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남의것을 침해해도 안되고 또 뺏겨서도 안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재고를 하셔서 다른 부서에서 추진할 것은 다른 부서에서 추진하고 장소는 제공을 해주시던가 그런 것은 다른 말은 안하는데 그렇게 하시고 도배반 신설해서 내부에서 하는 것도 옳은일인가를 신중히 판단을 해야 됩니다. 지금 각 가정에서 아파트나 베란다 막고 이런 것이 하도 많으니까 기술적으로 건축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인정을 해 주고 영향이 있는 것은 벌금을 물리고 원상복구 시키고 있어요.
누구든지 그것 하고싶습니다. 그러나 이 시설물은 어느 개인의 시설물이 아닙니다. 우리 서구민의 공동재산입니다.
그것을 임의적으로 막아서 변형시키는 것은 구민을 위하는 일이 아니예요. 도배반을 신설하는 것 필요 없잖아요 ? 목적에 맞지도 않는 도배반을 신설해서 변형시키는 것은 장래 서구문화회관을 봤을 때는 바람직한게 아니예요.
제 말뜻 이해 안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