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2008년도. 네. 알겠습니다.
나중에 예결위에서 다시 묻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한테 좀 묻겠습니다. 발효퇴비에 대해서 중기재정계획표에도 보면 그것이 매년 한 4억 정도씩 이렇게 해 가지고 2008년도에는 한 6억까지 지원을 하겠다고 그렇게 중기재정계획에 나와 있는 걸 봤습니다.
사실 이걸 처음 시작할 때 우리 동료위원이 예산 되지도 않은 거를 사실 어렵게 어렵게 해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이것이 이번에 또 보니까 실링제라고 해 가지고서 또 이렇게 됐거든요. 그러면 나름대로 송파농협에 우리 세곡동 이쪽 주민들이 송파농협에 소속이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송파주민들도 있고 우리 강남구 주민들도 있고 한데 나름대로 이쪽 세곡동 쪽 주민들이 상당히 이거에 대해서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역시 강남구다 하는 칭찬도 많이 하면서 상당히 그 동안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절반정도가 뚝 잘려가지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것을 또 우리 위원들이 이번에 예산심의 나와서 의원발의를 또 해서 채워야 되느냐 그런 문제가 또 있거든요. 그래서 지역경제과의 전체예산을 해 봐야 얼마되지도 않는데 실링에 의해서 했다고 해서 농삿꾼들 가뜩이나 지금 농민들 정말 이것저것 여러 가지로다가 가슴아픈 일이 많이 있는데 그 문제는 좀 상당히 심각하지 않느냐 이걸 좀 질의드리고 싶고 아주 한 가지 더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상공회의소 이것이 처음에 상공회의소가 생긴 지 한 3, 4년 남짓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처음 시작할 적에는 한 3,000만원 정도로다가 조그마하게 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여기에 어떤 그 효과도 있고 본위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내용에 대해서 좀 알고 있습니다마는 3,000만원 됐다가 그 다음에 작년에 이것이 5,000만원 됐다가 그 다음에 또 이번 예산에 1억으로 이렇게 더블 더블로다가 올라가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예산 이거는 뭐 어떻게 이렇게 배로 올라가는지 같은 지역경제과의 예산편성을 하면서 그거에 대해서 같이 좀 비교를 해서 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