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위원 임웅빈위원입니다. 아까도 조금 전에 조금 얘기했습니다마는 한번 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그 환경청소과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줄긴 했습니다마는 줄어서 405억3,983만원인데 그 준 부분은 어느 부분에서 줄었는지 좀 제가 중금하고요.
그래서 123쪽에 청소과의 물 청소비가 2,000만원 예산인데 그 큰 도로는 괜찮습니다마는 그 뒷골목 도로는 주 일주일에 한번 하는데 그것이 주 먼지를 제거하는 목적인지 그렇지 않으면 물 청소에 해당하는지 많은 주민은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불편하다 이거야 오히려 그것을 뿌리고 다니면서 먼지 그것이 다시 먼지가 되고 물이 촉촉해서 차면 버린다 그러니까 물청소를 하면 완전히 물을 좀 해서 씻겨 내려갈 정도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만 두라는 이런 게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이 볼 때는 괜히 그 예산만 낭비하는 게 아니냐 그러니까 이런 거 한번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124쪽에 생활쓰레기의 전자제품에 관한 거 1,400만원 예산잡힌 게 어떤 쓰레기를 얘기하는 건지 전자제품은 어떤 쓰레기를 얘기하는 것인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고요.
또 아까도 얘기했지만 127쪽에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사업에서 중간수집통이 제일 먼저는 강남구에 5,000개를 깔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4,000개로 줄었네요. 줄었다고 했는데 그러나 내가 볼 때는 전혀 4,000개도 안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조사를 해 가지고 어느 특단의 조치를 내리든가 해야지 주민의 혈세만 낭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감사 때도 말씀했지만 지역경제과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우리가 고양이덫을 2년에 걸쳐서 2003년도에 100개, 2005년도에 200개 해서 300개를 배부하였습니다마는 그 자료에 보면 자료요청해서 내가 보니까 26개동에 그 실적은 13개동 밖에 결국 안돼요. 그 반도 안된다고요.
그래서 그걸 다시 한번 예산에 올라왔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그것을 점검하셔 가지고 13개동 26개동이 전부 활용을 잘 하도록 왜 실적이 없어서 안 해서 그 다른 안 하는 동은 거둬들인다는 것은 아니고 거둬들이지 말고 그것을 활용하도록 노력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주민의 혈세가 낭비된다는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 청소과장님도 그렇고 지역경제과장님도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