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런 먼지는요 자연적으로 흙냄새 맡는 정도지 거기가 먼지가 뭐 이러면서 나는 데가 아니에요. 과장님!
그거 걸어가면 먼지 조금 날 수도 있지. 그거 사람이 무슨 무공해에서만 삽니까? 그거 먼지 난다고 우리가 그것까지 예산을 다 그걸 지피식물로 온 다 도배를 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도대체가.
그거 그때 설명회 할 때도 절대로 그거 하지 말라고 했어요, 제가 분명히. 그냥 물만 좀 저기하면 물만 거기만 잡아라. 아무 몇 천만원이면 된다 얘기했어요.
그런데 거기는 물도 안 잡아도 되요. 비올 때 조금 있다가 이렇게 해도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날 과장님은 참 사람 정말 반듯하게 일하신다고 제가 느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아주 실망입니다. 어저께부터 공사 못한다고 거기다가 놨는데 이쪽 구역에도 공사 1단계, 2단계 한다는 플래카드 그거 제발 집어치우세요. 그거 하지도 않으면서 여기 예산도 안 받으면서 어떻게 1단계, 2단계 하겠다고 그렇게 플래카드부터 먼저 하고 뭐 선전합니까?
정치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