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저기 제가 이거 하나 가지고 자꾸 길게 말씀드리면 좀 시간관계도 그렇고 이 부분은요 분명히 제가 한두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어요. 우선 9월달에 용역발주하신 사업이 강남구 본예산에 아무런 계획이 없이 이 사업이 의회와 합의돼서 의결된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강남구청에서 하고 싶어도 용역발주한 사건은 잘못됐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그 당시에 예산사정이든가 현장여건이 있었다고 해도 마무리를 할 때에는, 마무리를 할 때에는 그 준공을 괜히 합니까?
그 목적에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준공을 하는 거지요. 만약에 안 그렇다면 준공을 잘못한 거지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5년 전에 한 것을 홀딱 뒤집어내고 또다시 새로운 것을 한다 그러는데 다른 데는 한번도 한 삽도 떠본 적이 없다는 거 이런 사실을 우리 이것을 민원제기 한 분이 바로 신사동 주민들이 왔던 거예요.
우리는 해달라고 목을 매고 1년 내내 쫓아다니면서 주택과로 공원녹지과로 어디로 다니면서 해달라고 그래도 눈도 하나 거들떠보지 않더니 조용히 다해놓고 아무 문제 없는 데는 왜 파뒤집어서 이것을 하느냐, 하는 것이 그 주민들이 제출한 민원입니다. 저도 그날 혼났어요. 과장님만 말씀 들으신 게 아니고 당신은 의회 보내놨더니 여기서 지금 뭐하고 앉아서 이런 일이 벌어져도 모르냐고 저도 한말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요 제가 질의한다고 여기서 해결될 일도 아니고 지금 여기 강변오솔길 정비사업이 2,000m로 해서 지금 여기 2006년도 공원녹지과 예산사업으로 들어와 있거든요. 그러면 과장님 2,000m가 지금 압구정2동에서부터 청담동까지가 전부 총 2,000m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