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강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반도 안 갈아, 반도 안 갈아. 가운데만 이렇게 이렇게 모아가지고 그것만 갈아버리더라고요. 내가 그래서 사실 거기서 지적을 하려고 했는데 나는 과장님한테 나중에 얘기를 드려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그런데 과장님! 그 모래교체는 교체를 했는지 안 했는지 사실 잘 몰라요. 그렇죠?
다른 이런 시설물 같은 것은 페인트하고 안 한 것은 금방 완연하게 나타나는데 모래는 그 속에 있는 모래와 다른 모래와 교체했는지 안 했는지 잘 나타나지 않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거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이 더러운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모래라고 하거든요. 교체할 때 과장님이 철저하게 감독이 필요하다는 쪽으로 지금 말씀드리고 이런 많은 예산이 매년 투입되는데 이렇게 돈만 들여서 하는 게 아니라 철저한 감독도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