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56회 제4사회건설위원회1998-05-04

윤만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아실만큼 아시겠네요. 지금 예산서에 올라오는 것을 보면 매번 예산이 올라올적마다 무전기 수리비라든가 이런게 계속적으로 올라왔었고 우리는 아무 불편없이 통과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하게 우리가 집고 넘어갈 사항들이 있는데 우리가 행정감사때나 매년마다 우리가 여기에 몸을 담고 살고 있는데 여기에 시천천이라든가 매립지를 끼고 쓰레기매립장부터 흘러 내려오는 오염측정을 해달라고 무척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환경보호과에서는 답변 자체는 분명히 해서 우리 의회에다가 그것을 보고를 하겠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한번도 안하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살고있지 않은 사람들 인천내 타지역에 살고있는 인천대 환경전문 교수진들자체 간부들도 우리 서구에 방문을 해서 이것을 조사를 나왔더라구요. 창피한 일이란 말이예요.

지금 매립지에서 침출수가 흘러 나와서 시천천을 통과하고 각 하천을 통화해서 지금 얼마만큼 오염이 되어있고 얼마만큼 심각하게 그게 바다로 흘러 내려가고 있다 하는 것은 우리가 모르고 있다 하는 얘기예요. 환경보호과에서는 그것을 우리가 어제 오늘 지적한 사항이 아니고 매번 지적한 사항이예요. 92년부터 지금 우리가 임기 끝나면서까지 지적을 했던 사항인데 전번 12월에 우리가 정기회때 환경보호과에 분명히 그것을 강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분명하게 어떤 기관에다 요청을 하겠다 그러니까 공신력이 있는 기관 거기다 의뢰를 해서 환경보호과 자체 합동으로 해서 그것을 의뢰를 해서 어느정도 오염이 심각하게 되어 있는가를 해서 알아보겠다 하는 거예요.

의회에서 그것을 알아야만 사회건설위원회가 뭐 하는데 입니까 ? 지금 그게 시 관할이고 3개도 인천광역시, 경기도, 서울시에서 관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수도권 것이 쓰레기가 전부 집결되고 있는데 우리가 몸을 담고 있는데도 우리는 그것을 대처를 못하고 있다 심각하다면 우리가 본회의장에서 강력하게 대처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환경보호과 하고 같이 집행부가 ? 왜 그것을 안해 주시냐구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