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돈을 줄 때 요율은 최상급, 말하자면 지금 삼성문화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157억인데 200억까지에 해당되는 중간 부분을 선택해 가지고 3.85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 성과품이 얼마나 베스트가 나올 것인지 아직은 이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화복지관이 조금 전에 스포츠센터인가 뭐에 냉각이설 이런 문제도 뭔가 시설설계비가 비용은 베스트로 가고 시설은 주민이 원망할 정도로 됐다면 잘못된 것이라는 얘기지요.
이런 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으신지 이 부분을 대답을 해 주시고요. 그러면 우리가 물론 잘 모를 경우에는 물건 살 때에도 값을 많이 줘라 하니까 최고 값을 준다고 생각할 수는 있어요. 그러면 다음에 해당되는 책임분야에 대해서 최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공사감리 완공품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그리고 이것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요율표도 조금 몇 %, 몇 %는 아주 우습게 생각하시는데 2006년도 매뉴얼에 행자부 지침을 적용했다면 당연히 5.14 최상급으로 가도 5.14인데 왜 5.19야, 이것은 뭘 잘못 본 것 아니에요. 이왕이면 정확하게 하고 이왕이면 상급으로 하고 좋습니다.
그러면 물품도 상급으로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