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이 그렇습니다. 탄성포장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가 어떤 공원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 지금 강남구에 근린공원도 상당히 많이 있고 또 어린이공원도 상당히 많이 있고 또 자연공원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이런 어떤 전체적인 계획이 있어 가지고 연차적으로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탄성포장이다 뭐다 고무칩이다. 또 뭐 처음에 양재천에도 처음 시작할 적에는 상당히 미미한 상태에서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꾸 이런 어떤 무계획적인 그런 상태에서 하다보니까 저희들도 혼란이 오고 정말 과연 주민들이 이것을 원하고 있는 것인지, 저 역시도 대청공원에 시범적으로 해 본다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여러 가지로 칼라를 몇 가지 색깔로 갖다가 해놓고 했습니다. 물론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나름대로 계획을 가지고 했다지만 일반 잘 모르는 주민들은 이것 무슨 여기가 시험대도 아니고 탄성포장 한 데가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않고 다른 재질로 하는 데도 있고 그 어떤 계획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지금 여기 대진공원에도 어떻게 조깅코스로 할려고 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