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내년 1월 1일부터? 그 제가 이걸 보건소 할 때 제가 사실 개인적으로 체크를 하려고 그 무슨 기관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에. 그래서 거기를 해서 보니까 70억짜리를 하니까 한 돈이 한 200∼300 들던데요.
한 200∼300 들더라고, 내가 보니까 체크해 주는 데가, 평당 얼마 가격으로. 그래서 제가 그때 사비로 내가 못해 가지고 못했는데 그 지역에 내가 이 다른 데에서 그거 가지고 그러니까 신축이 낫냐, 리모델링이 낫냐 그거 계산해 주고 이거 빼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사실 진작 해야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하지 말라는 건 아니고 1억 정도 깎았는데 2억 정도 해 봐도 그거는 상관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거는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진작에 했어야 되는 거고 너무 그 이해 못하는 가격으로 한다는 게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예산이라는 게 우리 세입하고 세출을 좀 다함께 종합적으로 보는 건데 그 세입부분에서 순세계잉여금을 제로로 해 놨기 때문에 저는 이해를 못해서 엊그저께부터 계속 현재의 우리가 재무국에서 지금 현재 좀 남은 금액이 오늘 날짜로 대충 얼마가 남았느냐, 그 자료를 좀 달라고 그러는데 그 자료 못 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