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유만희위원, 홍영선위원입니다. 유만희위원 지적에 다시 보충해서요 소음이 50㏈ 정도로 문제는 없다 하는데 주민들은 시끄럽다고 하거든요. 또 하나 수용인원 증가로 예측을 못했다 하는 그 문제는 사고의 우려가 있으면 당연히 어떤 돈이라도 지원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바로 1년 앞에도 예측 못하는 또 설계변경을 그로 인해서 설계변경을 해서 추가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이런 것은 비록 여기 강남스포츠문화센터 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에서 비일비재하게 나타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책임소재를 묻지 않고 무조건 위험 우려가 있으니까 예산을 지원해 달라, 그리고 계속 주면 어떻게 이것을 사후에 처리를 할 겁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예산을 지원을 하면 위험의 우려가 있으므로 예산지원을 하되 하지만 이 예측을 잘못한 어떤 설계상의 문제점이라든가 또 아무런 것도 아닌데 민원을 부풀려가지고 조금이라도 소리가 나면 민원인이 오겠죠?
하지만 그것은 얼마든지 민원을 다독거릴 수 있는, 해결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면 예를 들어서 쿨링 타워를 이전하는 것 외에 방음벽을 설치한다든가 해서 다른 방법은 없겠는가, 이것을 연구한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