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돌아 다니는게 원창동 입구에 4.5㎞정도 돼요. 그러니까 1통과 2통이 아주 분리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게 된 상황에서 교통사고도 몇번 났었고 그것은 꼭 책임추궁을 통일교 관통을 안해서 했다는 것까지는 묻고 싶지 않지만 그런것도 있고 보이지않는 피해가 주민들이 차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돌아가는 손해배상이라든가 여러가지 문제를 생각했을때는 정신적인 충격이라든가 이런것 때문에 굉장히 막대한 자금이 들어간 것이라구요.
그것을 구청에서 형질변경을 해 주었을때에 기부체납을 하기로 해서 그 도로를 관통하기로 했으면 그것을 강력히 밀고 나가든지 그렇지 않으면 만일을 대비해서 우회도로를 하나 조그맣게 만들어 놓았으면 그러한 피해는 안입었다 이거죠. 지금 사항도 행정재판을 하고 이쪽에서 고발조치하고 그것까지는 열심히 하시는것까지 이해가 가는데 일단 사람이 다녀야 되는데 통일중공업에서는 재단이 굉장히 대단한 재단이 되어서 사람이 근처도 못가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조금만 들어갔다면 절도다 뭐다 별 핑계를 다 대서 주민들하고 싸우고 비일비재하고 특정인에 대해서 혜택을 주고 자기들한테 독촉하러온 사람한테 대해서는.
그런 것을 행정관청에서는 이렇게 해서 몰상식하게 길 막아놓고 그렇게 관통을 안했을때는 어떤 특별한 고발조치 이것으로 끝나지 말고 우리 흔한대로 건축과같은 경우에는 철거반도 있듯이 도로를 다 뚫어놓고 아스팔트까지 다 해놓고 나서 자기에 대한 권위의식내지는 행정재판 그것을 빙자해서 관통을 안하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하는 방법이 없겠어요 과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