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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48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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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저는 생각에요 보건소는 일단 병원은 아니지요, 병원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관내에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가지고 의약사업자가 건전한 의약사업을 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 아닌가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맞지요? 그러면 그 지금 약국관리가 보건소에서 해당이 됩니까?

안됩니까? 돼요. 약국이 다른 사람하고 똑같은 시간에 문 열었다가 닫으면 사실 약을 집에다가 비축하는 것이 많지 않은 경우에 밤에라도 그 지역에서 쉽게 손닿는 거리에 몇 m, 몇 ㎞ 반경 내에는 약국이 오픈 하는 것이 하나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휴일날 똑같이 쉬고 저녁에 벌써 한 7시쯤 약 사러 가면 문닫고 없어요. 물론 사업이 잘 안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어떤 집은 며칠씩 문닫아 있고 이렇게 되면 이것은 보건소에서 이렇게 좋은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당장 배탈나서 훼스탈 한 개 사다 먹는 사람이 중요하지요.

사실 여기에 나와있는 것은 굉장히 극한 상황에 있는 사람을 위한 치료법이 지금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약국을 여는 시간과 닫는 시간 이것을 지역적으로 어떻게 안배를 해서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방법, 이것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답변은 한꺼번에 해 주세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청소년 약물남용 예방 및 재활사업 여기 굉장히 좋은 사업을 하시는데요. 제가 우리 보건소에서 그 전에 벌써 한참 된 얘기인데 서울시에서 약물 오·남용 캠페인이 있어 가지고 제가 그 캠페인에 참석했던 게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 엄마들 모임에서 들으니까 요새 강남구에서는 그런 것 안 하는데 그 전에 우리가 그 캠페인 할 때 자기네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 들어와서 자기가 약을 많이 먹는가, 왜 우리 조금만 아프면 무슨 약 먹고 약에 심한 약이 아니라도 그 약에 해당되는 것들을 많이 먹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좋지 않은 것 아니냐 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도 여기에 캠페인 하는 것 있으면 요즘은 강남구에서 캠페인 같은 것 많이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제도가 있으면 어떨까 그것을 하나 제안해 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요 지금 여기 출산장려 지원 사업이 나와 있는데요.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지원책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요새 최근에 정부 발표를 보니까 세 자녀 가정에는 아파트 입주권을 준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것은 제 생각인데요 강남구에서는 이제, 그래서 그 방송이 나오는 시간에 그 또래의 젊은 사람들이 저하고 몇 사람 같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좀 갸우뚱 하는데 5세까지 무슨 보조금을 얼마 준다는 얘기를 하니까는 그 사람들 뭐라고 그러냐 하면 "야 웃기지 않냐, 저런다고 애 낳냐" 뭐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구립 어린이집 중에 하나나 두 개 또는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서 무료로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강남구에서 좀 아이디어 개발을 할 생각은 없으신지?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가 정상적이고 보통 사람들이 잘 되는 어떤 이런 적극적인 보건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거든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은 물론 도와줘야 되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지금 아이를, 그러니까 불임이 아니라 출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안 하잖아요, 피임하면서. 이것을 출산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이 방법을 좀 생각해 보실 수 없겠는지 세 가지만 질의드렸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