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저는 생각에요 보건소는 일단 병원은 아니지요, 병원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관내에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가지고 의약사업자가 건전한 의약사업을 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 아닌가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맞지요? 그러면 그 지금 약국관리가 보건소에서 해당이 됩니까?
안됩니까? 돼요. 약국이 다른 사람하고 똑같은 시간에 문 열었다가 닫으면 사실 약을 집에다가 비축하는 것이 많지 않은 경우에 밤에라도 그 지역에서 쉽게 손닿는 거리에 몇 m, 몇 ㎞ 반경 내에는 약국이 오픈 하는 것이 하나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휴일날 똑같이 쉬고 저녁에 벌써 한 7시쯤 약 사러 가면 문닫고 없어요. 물론 사업이 잘 안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어떤 집은 며칠씩 문닫아 있고 이렇게 되면 이것은 보건소에서 이렇게 좋은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당장 배탈나서 훼스탈 한 개 사다 먹는 사람이 중요하지요.
사실 여기에 나와있는 것은 굉장히 극한 상황에 있는 사람을 위한 치료법이 지금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약국을 여는 시간과 닫는 시간 이것을 지역적으로 어떻게 안배를 해서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방법, 이것을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답변은 한꺼번에 해 주세요.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청소년 약물남용 예방 및 재활사업 여기 굉장히 좋은 사업을 하시는데요. 제가 우리 보건소에서 그 전에 벌써 한참 된 얘기인데 서울시에서 약물 오·남용 캠페인이 있어 가지고 제가 그 캠페인에 참석했던 게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 엄마들 모임에서 들으니까 요새 강남구에서는 그런 것 안 하는데 그 전에 우리가 그 캠페인 할 때 자기네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 들어와서 자기가 약을 많이 먹는가, 왜 우리 조금만 아프면 무슨 약 먹고 약에 심한 약이 아니라도 그 약에 해당되는 것들을 많이 먹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좋지 않은 것 아니냐 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도 여기에 캠페인 하는 것 있으면 요즘은 강남구에서 캠페인 같은 것 많이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제도가 있으면 어떨까 그것을 하나 제안해 보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요 지금 여기 출산장려 지원 사업이 나와 있는데요.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지원책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요새 최근에 정부 발표를 보니까 세 자녀 가정에는 아파트 입주권을 준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것은 제 생각인데요 강남구에서는 이제, 그래서 그 방송이 나오는 시간에 그 또래의 젊은 사람들이 저하고 몇 사람 같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좀 갸우뚱 하는데 5세까지 무슨 보조금을 얼마 준다는 얘기를 하니까는 그 사람들 뭐라고 그러냐 하면 "야 웃기지 않냐, 저런다고 애 낳냐" 뭐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구립 어린이집 중에 하나나 두 개 또는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서 무료로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강남구에서 좀 아이디어 개발을 할 생각은 없으신지?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가 정상적이고 보통 사람들이 잘 되는 어떤 이런 적극적인 보건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거든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은 물론 도와줘야 되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지금 아이를, 그러니까 불임이 아니라 출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안 하잖아요, 피임하면서. 이것을 출산하도록 만드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이 방법을 좀 생각해 보실 수 없겠는지 세 가지만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