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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48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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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늦게 와서 대단히 미안합니다. 오늘 신교통수단 정책발표회가 있다고 해서 저는 교통에 관심이 많아서 일부러 거기에 참석하고 오느라고 늦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까 모노레일 관계에서 주축이 돼 가지고 보니까 여러 가지를 하더라고요. 먼저 우리 이석호 국장님 행정관리국장으로 오신 거 진심으로 환영하고 정열적으로 일을 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우리 압구정 문화복지회관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장님께 몇 가지 건의를 드리면서 하겠어요.

이게 이제 원래 우리 압구정 문화복지회관이 작년도에 구입을 할 때에 아주 특이한 사항으로 해서 구입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제 문제가 그걸 전부 시설보수를 해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작년도에. 10 몇 억을 들여 가지고 전부 했는데 그게 설계대로 저희들은 방음이나 이런 게 됐으면 문제가 없는데 전연 그게 안됐어요.

어떻게 시설을 잘못한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3층하고 5층이, 3층은 강당이고 노래교실을 하죠. 그 다음에 5층은 이제 스포츠댄스나 이런 걸 해서 음악을 틀어서 하는데 이게 옆으로 들리고 이러고 특히 2층에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미용실인지 뭐가 하나 있죠.

거기서 자꾸 시끄럽다는 소리를 해요. 그래서 저는 얘기는 그렇게 합니다. 이게 문화복지회관이니까 시끄러우면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그걸 노래도 부르고 운동도 하는 데니까, 그렇지만 시설을 할 때에 완벽하게 했더라면 좀 덜 했을텐데 하는 게 안타까워요.

그래서 이왕 그렇게 된 거 어떻게 합니까? 재검토를 좀 해 주셔 가지고 3층하고 5층에 시설보수를 좀 다시 해 줬으면 좋겠어요. 주민들이 노래를 가르키다 너무 크게 한다고 해 가지고 항의 들어오니까 작게 가르킨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마나 아니에요. 그래서 관리공단에 팀장한테 얘기하면 팀장은 오히려 그 사람하고 무슨 계약을 해 가지고 한 번만 노래부르기로 되어 있다는데 두 번 부르면 안되게 되어 있다 이런 얘기나 하고 그래서 희한한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그건 우리 문화복지회관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그것을 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주민이 마음놓고 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되고 더불어 작년도에 우리가 구입을 하면서 금년도부터 중기 계획에 의해서 지하하고 1층을 구입을 하도록끔 계획을 세워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지하하고 1층이 들어오지 않은 것 같은데 자치행정과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하하고 1층도 좀 구입을 해 줬으면 왜냐하면 충족 수요인원이 1,200명인가 그런데 1,800명, 1,400명, 1,500명씩 몰려와 가지고 지금 하고있어요. 굉장히 폭발 수요 능력이 아마 강남구에서 제일 많을는지도 몰라요, 제가 볼 때. 그래서 좀 작아가지고 할 게 많은데도 못하고 있거든요.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셔서 추경에라도 반영할 수 있게끔 그것은 자꾸 교섭을 해서 팔게끔 해서 판다고 그러면 얼른 사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걸 재검토를 해 주시고 특히 우리 이석호 국장님 오셨는데 큰 짐을 제가 드리는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반영을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