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강빈 의원 발언
위원 김강빈위원입니다. 재난관리과에 그 재난 방지를 위한 우리 총체적인 강남구의 그 체험장 설립 그러한 중장기 계획은 혹시 과장님 계획을 안 가지고 계신지 한 번 여쭤보고 싶고, 강남구 내에 종합 안전교육장 설립같은 것은 중장기 계획에 서 있는지 안서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고 여권과장님 그리고 간단하게 우리가 여권 지금 여권과에 지금 다시 여권이 신형으로 바뀌는 바람에 홍보가 잘 안되어 있던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제의를 하나 하겠는데 까치소식지에 우리 문화공보과장님하고 업무협조를 하셔서 까치소식지에 특별호를 발행해서라도 홍보를 하는 것이 어떻겠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 역시도 새로이 여권이 바뀌었는지 왜냐하면, 지금은 구 여권이 연장기간이 많이 남았으니까 모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급한 사람들 와서 보면 "나 여태까지 몰랐었다. 그거 그렇게 바뀌었는지 몰랐다"고 그러는 건데 홍보가 더 많이 되면 좋지 않겠느냐 라는 우선 사전예고제를 한다고 하셨지만 우리 까치소식 너무 좋은 것 있잖아요. 그리고 까치소식에 우리 구민 가정에 한 부씩 모두 들어가니까 더 좋은 안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그에 대한 것을 우리 과장님은 설명해 주시고요.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께 방범용 CCTV가 우리 강남구에 설치돼서 범죄예방은 물론이겠지만 우리 강남구 주민의 생명인 재산을 보호해 주는데 상당히 역할을 한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관리면에서 우리 군대용어로 사계 청소를 해야 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무, 지금 겨울이라서 낙엽이 떨어져서 저거인데 제가 작년에 한 번 그것을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도 나무 가지를 자르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파리가 나면 안보이는 부분 그러니까 취약지점이 안 보이는 부분이 될 수도 있으니까 사계 청소가 필요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좀 과장님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