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먼저 우리 고윤수 팀장님이나 여러 가지 해서 좋은 폼은 나왔는데 먼저도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단 학생들이 많이 다치고 또 심하게는 인사사고가 나서 이렇게 사망하는 경우까지 나오고 최근에 2건이 또 일어났는데 아, 3건이 일어났습니다. 한 건은 툭 쳤는데 이 양반이 바닥에 부딪치면서 사망하는 경우가 되겠고 또 한 건은 저쪽 초등학교 후문 저 위쪽에서 내리막길 이거든요.
내리막길에서 봉고차가 브레이크가 고장이 났는지 어떤 상황이 됐는지 몰라도 지나가는 아가씨를 치고 사거리 레코드가게와 충돌하는 가게 안으로 뛰어드는 그런 사고가 일어났는데 그 아가씨는 장파열이 됐다고 하는데 사실 굉장히 제가 굉장히 답답한 부분은 행정적인 업무만 한다 이거지. 실질적인 우리는 현장에 가서 모든 걸 체크를 하고 보고 여러 가지 실물을 보고 있는데 구청에 제가 이렇게 건의하고 또 주민들의 민원이 있고 그런 심각한 부분이 있어도 이것을 다 집행부에서는 보면 행정적인 절차만 얘기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모든 걸 심각한 상황을 받아들이기 이전에 행정적인 업무가 단계 단계적인 업무만 이렇게 꼭 말씀을 하신다 이거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민원인들하고 현장에 가서 부딪치고 여러 가지 그런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모습을 볼 때 굉장히 답답한 걸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일차 후문 도로에 최고로 많이 사고가 발생되는 그러한 지점에 임시로 스쿨존 라인을 확보하고 만들기로 했는데 그 부분을 예산이 투입이 되더라도 확실히 그 라인만 이번에 먼저 하고 하반기 때 할 것인지 아니면 임시로 예산을 어느 정도 투입을 해서 임시로 하고 난 뒤에 나중에 하반기 때 할 때 다 할 것인지 그리고 그 시기가 3월달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정확히 3월 언제 정도 하실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