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대치3동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박춘호위원님께서 실개천 얘기를 하는데 그 실개천이 지금 날씨가 추워서 물을 못 올린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공원녹지과에서 어디 일본에 어느 시인지 제가 지금 기억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는 저희 나라보다도 추운 날씨에 분수에 그 물을 이용해서 그 주변환경을 멋있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다고 제가 보지는 못했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공원녹지과에서 그런 것이 어디 있는가 그걸 찾아가시고 그 현장을 우리가 또 한번 가보시기도 하고 벤치마킹도 하셔 가지고 지금 실개천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우리나라 겨울은 길어요. 그래서 이 겨울 동안에 실개천 만들어 놓고 물 한방울 안 흘리는 데는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본의 그곳을 제가 그것을 알아 봐 가지고 한번 말씀을 드리겠는데 그 시에서는 그 물을 사시사철 흐르게 만들어 가지고 그 주변의 경관도 멋있게 만든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정보를 입수하셔 가지고요 실개천을 계속 만드시겠다면 그것을 참조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두 번째는 도시계획과장님께 묻겠는데 어제 2월 16일 오후 2시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우리 전용주거지역 실사를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대치3동에 2시 조금 넘어서 그 실사 나온 데 한번 같이 참여를 하였는데요 지금 저희, 지난번에 우리 강남구 주민들의 의견을 올렸던 그 안을 전체를 다 실사를 하고 가신 것인지 그것을 한번 묻고 싶고 또 우리 대치3동 같은 경우는 어제 우리 실사 끝난 다음에 구청에 가서 회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갔는지 그것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