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민간보상이 어쨌든 간에 한번에 1일당 20만원씩 준다는 것은 사실 굉장한 액수거든요. 앞서의 다른 부서, 명예감사관 같은 경우는 3만5천원, 뒤에 주부명예기자는 1만원을 줘요. 공보과에서 한쪽은 20만원 주고, 한쪽은 1만원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어서 좀 깊은 뜻이 어디 있는지 자료로 제출하시겠다니까 자료로 민간보상지급실적, 2007년도 운영실적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내여비는 자주 나가는 것이니까 46쪽 일반운영비 중 1억4,487만원 늘어났는데 무안국제공항 홍보광고 등 움직이는 시정영상뉴스가 1천만원이 늘었군요.
거기를 증액해서 1억4천만원 정도 되고요. 전경선 간사께서 지적하신 대로 47쪽 윗층 두 번째 줄 상단에서 450만원이 늘어나면 186만원 늘어났다고 했는데 이것도 예산서가 2008년도 예산, 2007년도 예산 증감표가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전년도 예산액을 너무 지나치게 소홀하게 지금 작성을 하고 왔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 아까 제가 직전에 지적을 했던 시정영상뉴스 제작 방영 같은 경우는 전년도 예산액을 총액으로 4억7천만원, 3억2천9백만원, 이렇게 표기해 놓으니까 예산서를 이런 형태의 예산서를 가져오나 작년 예산서보다 오히려 더 못한 경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은 보기에 편리한 것 같은데, 예산의 증감을 알아보기 쉽도록 사업별 예산서를 이렇게 했다, 말씀하시는데 사실은 증액을 설명하지 않으시거나 일부러 위원님께서 지적을 찾아서 하지 않으면 100% 숨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예산액, 이런 부분, 위원장님께서도 전체 총평하실 때 예산서 표기라든가, 산출기초도 증액 대비를 실제로는 알아볼 수 없는, 이런 큰 문제가 있다, 지적하고 공보과에서도 기획혁신과와 마찬가지로 그런 점이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정홍보단은 1회에 20만원씩 주는데 시민명예기자 민간보상은 왜 1만원씩 밖에 안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