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축산직이 아까 한 명 있는 것은 여기서 말을 못할 사정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러면 231쪽이요, 민간행사보조 해서 재래시장 이벤트 그 행사비 지원을 하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 행사비를 매년 이렇게 말하자면 소비성으로 지원해서 큰 의미가 있겠느냐, 그래서 예를 들어서 편의시설, 재래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모유를 줄 수 있는 것을 수유시설이라고 그러나요, 이런 시설이라든지, 이런 소비자들의 휴게공간, 이런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게 더 낫지 않겠는가, - 그리고 이벤트 행사나 이런 부분들은 소비성인데 그것은 재래시장 자체 내에서 자기들에게 맞게 예산과 그 행사계획을 세워서 가는 게 낫겠고, 왜 그러냐 하면, 234쪽 보면 물론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지원하고 있잖아요.
일반수용비에 있어서 재래시장 상인들 우수 수료자 상패제작이 있고, 또 지원하는 많은 부분들이 있죠? - 쇼핑 가이드 팸플릿 제작이라든지, 아케이드. 이런 부분들에 지원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으니까 제가 볼 때는 재래시장 이벤트 행사하는 부분은 그쪽 상가 쪽에서 하도록 하고, 오히려 좀 이런 예산들을, 지금 3천만원입니다마는 좀 더 증액을 해서 그런 재래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아까 제시했듯이 아기 엄마들이 모유를 줄 수 있는 그런 수유시설이라든지, 차라리 이런 편의시설로 한번 계획을 좀 세워보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