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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58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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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병철 위원입니다. 저는 평소 저희 관내에 있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해 봤습니다. 노인분들은 원래 아들과 같다 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더라구요 보니까.

그런 가운데에서도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 주셔서 여기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이상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한국경로복지재단의 협조가 저는 있으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금문제나 지원문제가 미약한 실정이어서 시행착오도 있으리라 저는 예상하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에도 만전을 기해 주십사 제삼 부탁드리면서 운영실적에서 보면 과목별 운영실적 해서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용이나 농악, 댄스, 가요 이렇게 다시 말씀드려서 노인분들이 즐길 수 있는 과목이 제가 듣는 바로는 우리가 앞으로 이것을 배워서 써먹을 학생들이냐 너무 학습적으로 배우게하고 가르칠려고 하는 그런 의미를 가지면 노인분들이 무슨 생각으로 배우겠느냐 이런 말씀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다른 과목을 보면 지적인 개념에서 좋고 그리고 게이트볼이나 이런 것은 건강문제로 풀수가 있는데 무용이나 농악, 댄스, 가요는 차라리 노인분들이니까 흥미위주로 자유스럽게 자기들끼리 놀수도 있고 흥겹게 농악도 추고 댄스도 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로 가달라는 부탁이 많이 계세요.

그것을 참고해서 강습비 들여서 강사 초빙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자발적인 어떤 흥겨움을 유발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이면 어떻겠느냐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