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고도의 업무수행능력이 전혀 필요하지 않고, 노인같은 경우는 4명, 6명으로 교대해도 일자리창출을 한번에 8명까지도 실적을 올릴 수 있는 어찌됐든 간에 상시근무기 때문에 그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는 그런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은 어떻겠는가 하는 것인데, 현재 일하고 계신 분들이 잘못됐다, 또는 건강하지 않다, 또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이 업무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전환하는 것이 예산의 합리적 운영에 적절하지 않겠느냐 이런 지적입니다. - 138쪽 상단, 서남권 지역협력과 광역화전략계획 연구용역, 제가 아까도 간단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뜻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광역화 전략은 결국에는 아까 앞서 기획혁신과에도 2천만원 용역, 4천만원 용역, 또 3천만원 용역 세 가지의 용역이 있습니다. - 그리고 또 2020년 도시기본계획사업에 다 도시과에서 돼 있는 거고, 지역협력에 관해서 자치행정과에서 이 일이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마는 참 애매모호한 것이 2007년도에 2억원인가 3억원, 2억원을 들여서 2020목포비전용역을 하고 현재 납품도 아직 안 돼있습니다.
올해 까지 계속사업비로 아마 사업비가 명시이월이 될 겁니다. - 그런데 그런 사업들과 중복이 된다는 지적을 하고 싶고 또 자치행정과에서 서남권협력 이렇게 하는 것은 기획혁신과 총괄 기획파트하고 사실 겹칩니다. 그래서 두 과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합리적인가,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자치행정과에서는 용역을 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획파트에 넘기고 벌써 작년에 없던 예산, 작년이라는 것은 2007년을 지칭합니다. - 5천만원해서 서남권하나되기 운동하고 또 동별로 2백만원을 50만원씩 줘서 도합 한 동당 1백만원씩 줘가지고 서남권하나되기 행사를 추진하라고 동으로 주고, 단체도 30개에서 80개로 늘려가지고 사업추진하고 이런 실질적인 서남권하나되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용역을 한 것 또 하고, 또 하고 덧붙이는 것이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