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위원 - 게양 및 철거를 1회로 봐야죠, 왜 그러냐면 게양에서 철거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횟수가 맞죠, 설명을 22회라고 하니까 생각하기에는 22회가 아니라 11회인데요, 저는 11회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 130쪽 자율방범초소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일전에 관심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율방범초소가 정확히 몇 개입니까?
하니까 검찰청범죄예방 그런 조직에서 관리하는 곳이 3, 4곳 되고요, 목포경찰서에서 관리하는 곳은 9개밖에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17개소로 돼 있어서 좀 아무래도 파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예산이 많고 적음이 아닙니다. - 두 번째로 자율방범대는 야식비를 1년에 어쨌든 간에 2번을 지원해 주는데 훨씬 만들어진 역사도 짧고 그런 조직에 대해서는 복장을 2007년도에는 춘추복을 해 주고 2008년도에는 동하계복 잠바까지 해 주는 것도 이해합니다마는 시민경찰은 야식비의 4회를 지원해줘요 그래서 오래 전부터 더 열심히 지역사회에 어쨌든 간에 생활전선에서 일해오신 실제로 고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산배정 측면에서 보면 형평성이 좀 없다 이겁니다.
많고 적음, 잘했다 못했다가 아니라 실제로 역사와 활동사라든가 그 기능에 비추어볼 때 한쪽은 옷사주고 야식비 지원해 주는 것이 과도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한쪽에 오랜 역사를 가진 조직은 오히려 더 배려가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