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한정훈 의원 발언
위원 - 133페이지, 4번, 소규모주민숙원사업 13억4천만원, 이 관계는 보통 동사무소나 이런 동장들하고 해서 자치행정과하고 숙원사업을 하는 줄 아는데, 이런사업 정도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어느 정도의 배려를 해 주시고, 우리가 돈을 많다 적다 우리가 돈을 갔다가 결산서 작성하고 하지 않지만은 어느 사업이 실질적으로 시의원외에 더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시의원들이 어느 정도 이 사업을 하는데 관여라기보다도 사업선정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또한, 이런 것 말고도 서남권 하나되기라든가 무안반도 하나되기라든가 엄청나게 많잖습니까?
그런 관계를 우리는 관여하거나 그러지 않잖습니까? 그런데 특이하게 주민들 숙원사업 이 정도는 의원들이 장소선정이라든가 사업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추진하는 곳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 계약이나 체결하고 하는 것은 말하지 않겠어요, 그렇지만은 모든 예산을 7억원정도 예산편성해가지고 의원들은 무슨 사업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같은 것은 하나도 안 들어가잖아요? 실질적으로 숙원사업 몇 천만원짜리도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집행부에서 전부 예산편성 및 집행을 다 하는 거지, 이런 소규모 숙원사업정도는 의원들이 그 주민들의 필요성에 따라서 지정해 주고 제시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