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윤양덕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왜 이걸 물어보냐 하면, 보행권과 관련돼서 이 부분은 건설과와 업무협조가 돼서 제작이 되어야 되겠기에 물어본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떤 얘기냐 하면, 실질적으로 우수받이에서 가로와 세로가 제작단계에서 되지 않습니까? - 그렇다고 하면 세로로 됐을 때는 전동휠체어라든지, 이게 4센티미터가 넘어버리면 바퀴가 끼거든요.
그래서 보행권에 장애요인이 되는 거거든요. 장애인들의 이동권에. 그래서 그런 부분의 모형을 가로로 하는 부분을 세로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그 부분이 보완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업무협조를 해서 제작한다고 하면 예산의 낭비되는 부분이 적지 않겠는가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작하실 때 건설과와 업무협조를 좀 받아서 제작하신다고 하면, - 그러니까 지금 스틸그레이팅인가 하는 부분이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설치해 버렸을 때는 말하자면 휠체어라든지, 유모차가 끼어버린단 말이에요.
그 바퀴가. 그러면 이렇게 제작하면 이렇게 건너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업무협조를 받아서 제작을 한다고 하면 그 부분이 보완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