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비밀이 없이는 조직개편안이 지금까지 올라올 수 없었겠지요. 그것은 인정을 합니다마는 똑같은 안이 유출됐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군가 책임을 져야될 사안입니다. 그리고 방금 강위원님이 얘기했지만 3개 진료소 문제가 상당히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과 논란의 대상이 된 부분입니다.
국가경제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사회복지시설이 첫 번째입니다. 그래서 농촌이나 또는 오지같은 부분에는 진료소가 꼭 필요한 것이 현실이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IMF 한파에 겹치고 또 대통령께서 구조조정안이라는 이러한 공무원 30% 감축안이 나오다보니까 불가피하게 진료소 세곳도 대상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료소 세곳의 990명의 진정이 들어온 바에 의하면 이분들이 그대로 묵과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안심을 할 수 있는 것은 2000년까지는 존치가 되니까 여기에서는 구청에서는 현실적으로 운영하니까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할지는 몰라도 이분들이 2000년까지 존재하게 하는 것도 본인들도 알고 있기때문에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타 진정과 꼭 필요하다는 것을 계속해서 집행부에 안을 제출할텐데 거기에 대한 복안은 있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