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 현재 해양문화축제는 여러 논의 끝에 4월에 개최된 것을 7월로 했습니다. 해양축제 이름에 걸맞게 7월에 했고, 또 7월로 옮긴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도 해양스포츠 제전답게 7월이나 8월 정도에 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공동개최를 하게 되면 예산도 절감할 수 있고, - 또 스포츠제전은 전국 유치를 해서 하는 축제이고, 또 여러 가지 친수공간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확보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단지 소모성 행사로 끝나는 해양축제에 비해서 더 많은 자원 시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좀 더 집중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 그런 구조에서 본다면 올해 민간행사로 치러지는 많은 축제들을 좀 축소해서 한 군데에 집중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답변을 많이 하셨는데, 새로운 부분에서 다시 한번 제안을 드리고, 도자기 축제 같은 경우도 유달산 축제하고 같이 해서 프로그램을 넣었는데, 체험위주로 한다면 4월에 흙을 만지는 행사 자체가 시기적으로 맞는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관광홍보용 영상차량 구입인데요. 8억원짜리를 10톤 정도 되는 트럭에 설치해서 홍보를 하시겠다는데, 이것을 운영하는 비용은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