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 영화제 자체는 지금 부산을 필두로 해서 광주, 전주, 제천 등 여러 도시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 목포시가 축제프로그램의 일환에서 했던 1회의 성과를 보고 성급하게 예산을 편성한 것 자체는 아까 지적도 나왔습니다만, 너무 앞서가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고, 이것이 또 해양영화제로 탈바꿈했을 때는 이 자체 행사만 가지고도 얼마나 많은 예산이 소요될지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중을 기하고 편성을 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해양문화축제 사업비 총 7억원과 10가지가 넘는 사업에 4억4천만원이 있고, 또 스포츠산업과입니까? 올해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을 우리가 유치시켜서 거기서도 예산이 국비 4억원 시비 7억원 정도 해서 11억원 정도 편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부서 간에 2008년도 목포시 축제를 전국 스포츠제전과 연계해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신 적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