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재무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원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듯이 오늘 회의가 제4대 본 재무건설위원회 마지막 공식회의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다소의 후회와 아쉬움도 없지는 않지만 우리 재무건설위원회 위원 모두는 강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그 동안 의정활동에 쏟은 정열과 사랑 그리고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채 미래를 향해 앞으로 새출발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우리 강남구의회 재무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자긍심은 언제나 간직하리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 동안 부족한 제가 본 재무건설위원장으로서 직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