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우선 건설관리과에 불법노점 문제인데 여기 지금 70억의 이익이 날 정도로 많이 개선을 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압구정동 쪽에 갤러리 백화점 앞에 보면 그 노점상들은 10여년이 지났어도 한 번도 자리를 바꾸지 않고 계속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단속을 한번도 나가지 않았던지 아니면 봐주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한 두 번 정도는 자리를 치웠어야 할텐데 저는 뭐 이 강남구에 살면서 거기에 그 꽃가게에 그 아줌마에 그 얼굴은 항상 있고 전기불까지 설치되어 있고 뭐 전화까지 되어 있는 상황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노점상을 관리를 하고 계신지? 그것이 좀 의심되고요. 또 한 가지는 신사동 쪽에 보면 농협이 있습니다, 신사역에 보면.
그런데 거기가 농협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하나로 마켓이라고 해 가지고 텐트를 처 놓고 노점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 사람, 보도에다가 텐트를 처 놓고 하고 있는데 그것이 마치 적법화 한 것처럼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뒤에 있는 강남상가라고 하는 시장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농협과 어떠한 얘기가 돼서 그렇게 아주 합법화해서 영업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주민들의 생계에도 지장을 주고 있는 그런 것들을 한번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교통행정과장님한테 지금 보면 강남구에 아파트 쪽에서는 아파트속 내에는 아파트에서 아파트 땅이기 때문에 강남구 전체에서 관리를 못하고 계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그 안에 초등학교들이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초등학교 앞에 보면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것이라고 해서 아까 여기 보면 어린이들을 프로텍트 할 수 있는 이런 휀스나 이런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도로라든가 부분이 굉장히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아무리 아파트의 토지이고 주민 관리가 되어 있는 데가 아니긴 하지만 학교건물에 대한, 학교 존에 대한 표시판, 정지표시라든가 일단정지 이런 표시판들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신사동 쪽에 미성아파트 뒤쪽에 보면 토끼 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모든 그것이 수문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수문이 지금은 거의 자동차 다니는 길로 쓰여있고 사람도 그냥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 왔는데 어차피 그 길을 개통을 할려면 주민들이 더 걸어갈 수 있는 보도를 만들어 주시든가 아니면 그 옆에 길을 뚫어서 차선을 따로 해 주고 인도를 만들어 주셔야 되지 그것이 사실은 차 하나가 가고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여기 에스텍이라는 회사가 여기 지금 수의계약으로 되어 있고 유효한 입찰 불성립이라는 말이 어떠한 유효한 입찰 불성립이라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1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이런 업체를 선정을 한다면 수의계약, 6억씩이나 되는 것이 수의계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 주시고 또 상습정체지점이라는 교통흐름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운전을 하고 가다보면 이쪽은 빨간 불이 됐는데 저쪽은 파란 불이고 이러한 교통신호 체계가 지금 원활히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80㎞나 60㎞나 이런 ㎞를 재서 서고 가고 하는 그것의 흐름을 다시 한번 체크를 해 주시면 적어도 10분의 1 정도는 정체가 되는 것을 막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정체 흐름하고 그리고 압구정 현대백화점 동호대교 밑에 있는 큰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쪽을 지나가려면 지하도로만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지하도가 오래되고 아마 에스컬레이터가 없고 굉장히 열악하고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그 위에 동호대교 밑에를 외국에서 보면 스크램불로 가는 어떤 횡단보도 걷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을 그런 체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가 구청장님한테도 한번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하면 같이 동시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다 하면 지금 에스컬레이터를 하기도 굉장히 열악한 사항인 것 같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그쪽을 한번 지나가 보시면 그 부분을 정리를 하면 아마 교통 그것도 그게 양쪽에 지금 신호등이 두 개가 있어요. 압구정 현대에 81동인가 그쪽에 하나 있고 이쪽 교회 쪽 들어가는데 하나가 있는데 그것을 합해서 하면 교통흐름도 방지가 되고 주민들이 걸어가고 보행하는데도 큰 불편함이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 압구정동 428번지 지상공원에 대해서 지금 신현대 쪽의 아파트 주민들이랑 뭐 일반 외부에 있는 주민들이랑 많은 문제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것도 좀 구체적으로 시행을 언제 할 것인지 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을 알려 주셔야 저희들이 그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 상황으로 봐서는 어디까지 가고 있는지가 되어 있지 않아서 그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