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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54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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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박춘남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 강남모노레일 사업은 저희 대치1, 2, 3, 4동의 제일 큰 현안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대치3동에 쌍용아파트에 플래카드에서도 보시다시피 주민들은 우리가 속된 말로 목숨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지금 어떻게 보면 과장님이나 주무관청에 계신 국장님보다도 더 이 문제에 대해서 속속들이 더 알고 있고 매일같이 서울시나 이런 시정개발 여기에도 계속 질의를 하시고 답을 받아오시고 그러셔요. 그래서 그 앞에서 서신 분은 자다가도 "모"자만 들으면 벌떡 깬다는 그런 소리를 다 하시는 정도인데, 만약에 이게 반려가 된다 하면 우리 주민으로서는 제일 좋은 안인데요. 만약에 이게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 우리 대치3동의 주민들이 계속 부르짖었어요.

공청회를 해 달라고 그랬는데 이게 동사무소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렇게 5월달에 동별로 설문지 조사를 한 걸로 이거 끝내지 마시고 그 지역의 주민들을 향해서 만약에 사업을 하든지 안 하든지 간에 그 주민들의 얽혀있는 것은 풀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 번의 제대로 된 공청회를 해 주시고 만약에 이 사업을 계속 하신다고 하신다면 무엇이 이 사람들에게는 이익이 되는지 아니면 실이 되는지를 가르쳐 주셔야지 지금 그냥 떠도는 소리에 그냥 주민들은 하나의 관점에서, 지금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여기에 청계천 같은 고가가 들어서면 안된다. 그리고 길 하나를 잡아먹는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구청에서는 노선 하나 잡아먹는다는 소리는 전혀 안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주민하고 괴리감이 있으니까 하시든지 안 하시든지 간에 한번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지금 우리 김상돈 부구청장이 여기 계실 때 굉장히 신교통 체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이제 서울시의 교통국으로 가셨지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가시고 나니까 가슴이 철렁하는 부분이 또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법인개요에 이사회 구성에 강남구 1명이라고 그러는데 이 1명은 누구입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