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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154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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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포1동 출신 서영원위원입니다. 서노원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22쪽에 생계지원 임대상가 조성 관련해 가지고 이것은 처음부터 시작할 때부터 아주 상당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86명이 선정되어 가지고 입주를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이 사람들 중에서도 입주를 거부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또 상인들의 입주 거부시에 문제점으로 공실 상태가 되면 타 단체가 불법점유 할 우려가 있다고 했는데 어느 단체가 거기를 들어가려고 요이 땡 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지 그런 것도 해 주시고 그런 문제점이 있다면 사전에 차단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이 노점상은 그때도 처음부터 양재동 주민들도 여기도 지어달라, 또 압구정에도 해달라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등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시작했단 말입니다. 지금 현재 그 상태에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83명이 선정됐는데 여기도 입주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현행 대부요율이 1,000분의 50인데 1,000분의 10으로 했을 경우에 이 사람들이 전부 입주할 것인지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교통행정과장님께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모노레일사업 관련해 가지고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권문용 구청장이 아주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는데 지금 이제 청장이 바뀌셨습니다. 현재 새로운 맹정주 청장님도 이 모노레일 사업을 계속 추진할 의향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사업추진이 서울시에서 검토 중에 있는데 서울시 검토가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말씀해 주시고 지금 항간에는 모노레일 사업은 이미 물 건너갔다, 이미 전혀 할 수가 없다 하는 얘기가 많이 있고 또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한데 향후 전망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