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역삼1동, 삼성1동의 구의원 강동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에 감사드리고요 상당히 신경들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편한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의회를 운영을 부탁을 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을 지적한다라는 것보다 좀 재미있게 하는 아름다운 행정을 해 주었으면 부탁을 드립니다. 우선 15쪽에 보면 "구청장에 바란다" "인터넷민원 활성화", 제가 역삼1동 동사무소에 가면 문제점이 많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인감증명을 떼러 왔는데 그 인감증명을 떼러 온 주민은 외국대사관으로부터 해 가지고 온 서류예요.
그런데 실제 직원이 볼 때는 그 인감증명을 해 줄 수 없는 실정이라고, 그러면 그 얘기를 하면 상대민원은 받아주려고 하지 않아요. 그때 이제 거기서 큰 여러 이야기가 나와요. 그러다 보면 동장실로 올라가고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런 것을 보면 그런 사항이 그런 분들이 인터넷에 띄웁니다. 그러면 그 동에서는 그 직원이 그걸 해결할라, 구청, 시청 돌아다니는데 이런 사항은 동의 팀장으로서 전결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좀 안타까워서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역삼1동은 타동보다 가구수로 보면 950세대에 건물이 950세대입니다. 1대 1이예요. 회사가 더 많아요.
외부인이 와 가지고 내부인이 고발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인이 고발을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실정을 감안해 주시고 역삼1동에 그 일원에 보면 상당히 일들이 많아요. 쫓기다 보면 어떻게 점심먹을 시간도 없고 어떤 때는 그 사람들 1시, 2시에 라면 이렇게 어물어물 하는데 그건 우리 국장님께서 그런 인원을 배려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문화복지관 65쪽을 보면 삼성1동에 11월달에 지으신다고 하셨는데 그걸 앞으로 당겨주실 수 없는지, 65쪽, 삼성1동의 문화복지관을 앞으로 당겨 주십시오. 가 보시면 거기도 사무실이 참 안타까워요. 그런 걸 하나 시정을 빨리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세 번째로는 조금 전에 어느 과장님께서 역삼초등학교 영어체험학습센터 및 민원 강사 등을 증설해 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주위에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기자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학교가 비어있는 교실도 많으니까 지금 2개 교실만 증원을 해 주시면 여러 주민들이 혜택을 볼 것 같아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아우성치는 것을 참작하셔서 긍정적으로 검토하셔서 가능한 우리 강남 주민이 삼성동에서 와서도 할 수 있고 개포동에서 와서도 할 수 있게끔 기 시설 된 것을 증원해 주시면 우선 상당히 주민들이 혜택을 볼 것 같아서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